파인만의qed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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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트 조회 164회 작성일 2020-10-27 20:43: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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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의 꽃 파인만 다이어그램_과학_12_석군

양자역학의 꽃이자 물리학자들을 열광케 했던 파인만 다이어그램의 탄생 과정을 쉽게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물리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길 바래요!

#양자전기역학 #파인만다이어그램 #리처드파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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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호 : 여기서부터는 점점 어려워지네요...
cellics : 대박
Arete W : 파인만 diagram 을 방정식으로 말 하는 것 보다는 애초에 후반부처럼 산란 확률로 이해 해야 옳지 않을지 싶어요 방정식이라고 설명하면 마치 풀어야할 식처럼 오해할듯 한데... 슈뢰딩거나 디락 방정식은 해를 구해야 하는 미분 방정식 이지만 파인만 다이어그램은 천이 확률로 부터 미분산란 단면적을 적은것 뿐이기 때문에 방정식은 아닌듯 합니다.
이구역에미친토끼는나야 : 구독 꾸욱~
dw k : 우주가 시뮬레이션 이라면, 연산능력을 낭비해선 안되니까. 관측 하지 않으면, 연산 하지 않는다. 실재 우주의 효율적인 경로 사용을 볼때,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연산 하지 않음으로 계산 성능을 절약 한다. 필요한 부분만 로드 하는 컴퓨터 게임 처럼. 이 사람은 우주가 어떤 방식으로 연산 하는지를 알아낸 것 인데. 말이 안나올 정도로 경이로운 업적. 우주의 연산을 거꾸로 역산 해서, 우주 연산을 역이용 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 하고 있지 않았을까. 우주의 계산 능력을 이용한다면 무 에서 유 를 창조 해내는 것도 불가능 하지 않음을. 거꾸로 적용하면
우리가 없애고 싶은 모든 세상도, 일순간에 사라지게 만들 수 있음을.
우주 가 시뮬레이션 이라면.
연산 능력을 교란 한다면, 그것에 연결된 모든 생명체와 물체들이 사라지게 할 수도.
관측 하지 않으면, 연산 하지 않는다면
우주가 관측 하지 못하는 부분으로.
중력 이라는 것이 의지를 가진 시뮬레이션 조종자의 힘 이라면 누구나 사용하지 못할 힘 이겟지.
Royal Blue : 물리공부하다보니 느낀것
아인슈타인이 원탑으로 머리가 좋은건 아니다
원탑은 뉴턴 그리고 개인적으로 파인만이 다음
다음 맥스웰
` : 파인만의 다이어그램이 위대한건 바로 복잡한 수학공식을 눈에 보이게 단순화한 것이라는 거군!!!!
역시 천재는 뭐가 달라도 다름!!!
Boom : 드디어 파인만의 다이어그램을 이해하면서 고전역학에서 양자역학으로 각성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호 : 석군님 영상에서는 광고 스킵 안해야겠네요...멋져요

파인만 다이어그램 (feynman diagram)

채널 광쌤 : "구독 \u0026 좋아요" 잊지 마세요!!
Hoonju S : 우와 알기쉽게 설명 잘 해주셔서 이해잘하고갑니당!
푸푸 : 띠요요용~~~
규규 : 광센세.. 열심히 물리공부 중인 고2입니당 쌤 너무 잘생기셨어요 너무 귀여우세요 ㅜㅜㅜㅜ 전 나중에 대학가면 꼭 쌤처럼 물리학과다니는 남자친구 만날려구요 목표가 생겼어욤 내일모레 기말고사인데 저번에 물리 1개틀렸거든요 이번에는 백점 맞아올게요 쌤 사랑해욤
유다람쥐 : 띠요이요이요이용!!!
예찬 : 광쌤!! 저는 대경중학교를 졸업한 이제 고3올라가는 학생인데요,
그때 중학교에서 처음봤을때는 선생님께 과학수업을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해서 음? 무슨 선생님이시지? 라고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고2로 올라오면서 물리1 인강을 찾다가 선생님 인강을 듣고 진정한 물리 선생님은 이분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덕분에 고2 물리1 시험도 선생님이 물리 학평 해설해주는거 보고서 무사히 오늘을 끝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인사 드리고싶어요 비록 고3때는 물리2를 안하지만 선생님 유튜브로 영상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끔 신금호역 근처에서 선생님의 잘생긴 얼굴을 보곤합니다. 마지막으로 본게 야구?옷 비슷한거 입고계신거 같은데 다음에 볼때는 꼭 인사드릴게요!
김진우 : 띠요이용만 알아도 이해가 되네요 ㅎㅎ

[리처드 파인만]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한영 자막)

Project 스노우볼
영어를 즐겁고 유익하게

This is a non-profit project not aimed at breaking copyright laws. All material remains courtesy of their respective owners.

Edited \u0026 Translated by Project 스노우볼 2020.

Sources:
https://www.youtube.com/watch?v=GnSvy3nH7l0\u0026t=45s
https://www.youtube.com/watch?v=H9fjhQMsDW4\u0026t=1144s
https://www.youtube.com/watch?v=czcv4b6rKgk\u0026t=1s
https://www.youtube.com/watch?v=GNhlNSLQAFE\u0026t=6s

Music:
Hero's time - Paulo Kalazzi
김혁필 : 평범한 사람이 천재를 이해하기 힘들듯이, 천재도 평범한 사람을 이해하기는 힘든듯.
8 JANG : 파샘
아무리
그래도
물리는
싫어요
아르멜로 : 기적적인 능력은 필요치 않지...

하지만 좋아할 수 있는 능력은 필요함...

억지로 공부해서는 성과에
한계가 있음...
내가 너보다 모자란 건 맞는데 : 2:57 존잘이누
육단계 Level6 : 인만이형님 저도 고등학생 때 베르누이 수 혼자 유도 했습니다 형님이 다 뚫어놓은길 밟아가고 있는데 어느덧 34살이 됐네요
피닉스 : 변호사나 의사 같은 약간 똑똑하지만 평범한.사람들과 파인만은 기본부터 다르다
파인만은 천재마저평범하다고
범인을 향해 은근히 과시하고 있군그래
takku hayasi : 책을 보면서 뛰어난 과학자나 철학자들이 생각하는 세상과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세상의 차이는 그 범위성이다. 과학자나 철학자들은 그 세상을 머리속에 어떠한 완전한 하나의 1의 개념으로 그려둔다. 물론 그 실체에 대해서 아는게 없으니까 말할 수는 없다. 그리고 모든 것을 그 실체의 일부분으로 보는 것이다. 모든 것의 시작이 그 완전한 하나의 1이고 여기에서 현실을 그 안의 일부분을 쪼개고 또 쪼개서 찾아낸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한다. 모든 것을 단순한 현실의 어떠한 것에서 시작한다. 그렇기에 모든 것은 내가 알지 못하는 확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시작하는 이론이 과학자나 철학자는 애초에 모든 것을 전제하고 시작하고 그것을 내가 아는게 없다고 인정하고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내가 그 조각 1000만개 중에서 이게 1개에 해당하는 것은 알 수 있지만, 문제는 그 1개가 과연 그 현상 전부와 대치되는가 물으면 그렇다고 답하는 것은 너무 막막하기 때문이다. 그 조각을 다시 1억개로 쪼개서 1억개중 9999만9999개가 해당한다고 한들 나머지 1개가 다시 쪼개질 수 있기에 그것은 결코 확신할 수가 없다.
그러나 일반인은 확장의 개념이다. 내가 1개를 아는게 1개의 완전한 1이라고 착각하고 세상은 그 1이 수없이 만들어져서 이루어져 있다고 여긴다. 그래서 1개를 알면 너무나 당당하게 안다라고 하고 모르면 고작 그 1개를 내가 모르기 때문에 부끄러워 한다. 가끔은 아무 상관없이 무시해버리기도 한다. 어차피 1개일 뿐이니까. 그래서 마치 포도를 앞에 둔 원숭이 마냥 멋대로 그 1개에 대해서 반응해버릴 뿐이다. 물론 그 1개에 대한 양을 생각하는 일도 없다. 때로 그것은 공부가 되기도 하고 기말 시험이 되기도 하고 저녁 식사 거리가 되기도 한다. 반대로 과학자들은 그렇기에 그 현상들의 양을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기본이 되어 있다.
그런데 그렇게 확장하는 개념, 그것은 아주 고대의 일반인의 개념이다. 고대의 개념이라고 할수도 없는게, 당장 아르키메데스만 해도 그 개념을 완전히 벗어났다. 그리고 지금의 과학은 오히려 그 개념을 벗어나는 것으로 부터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그러한 과학자들은 그러한 자신의 발견에 오만하지 굴지도 그리고 들뜨지도 않는다. 사실 위와 같은 개념으로 볼 때 우리는 결코 운과 우연의 요소를 벗어날 수 없다. 1속의 무수한 부분속에서 포크로 딱 찍은 부분이 하필이면 그 부분일 가능성을 제외시킬 수가 없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포크를 들고 찍지 않는다면 그 가능성을 가질 수 조차 없다. 그 사이의 상관관계는 아직까지 우리가 알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 굉장히 뛰어난 발견을 했다고 치자. 그럼 그 발견을 하기 하루 전의 사람은 하루 뒤의 사람과 다른 것인가? 왜 그는 하루 전에 발견을 하지 못했는가? 이러한 식으로 의문을 가지게 된다면 답을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유일하게 답할 수 있는 것은 그 가능성을 위한 행동 자체밖에 없다. 그렇게 포크를 들고 내리찍는 것, 그것이 현실로 바꾸면 바로 스스로 의문을 질문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답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 현재까지 사람이 설명할 수 있는 한계 수준에서 필요한 것은 단 한가지 생각하는 것 뿐이다. 문제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공부하는 것이 어떠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아닌지 설명할 수가 없다. 그래서 당연히 그들은 그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고, 때문에 당연히 누구나 가능하다고 답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게 실제로 우리 과학이 가진 현주소에서 유일하게 답할 수 있는 하나의 답일 뿐이다.
윤희조 : 3:48 이건 누가봐도 여자나체사진인데 ㅋㅋㅋㅋㅋㅋㅋ
Merovingian : 우리가 게임 할때도 느끼지 않나? 구린컴으로 게임하면 엄청난 렉 때문에 중도에 그만두지만 사운드 잘나오고 그래픽 깔끔하게 나오는 컴퓨터로 게임하면 시간 가는지 모르고 게임함 결국 노력도 주체의 성능에 달려있음
길가메쉬 : 농담도 잘 하시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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